서울여성치과의사회, ‘다제약물 시대 치과 생존 전략’ 학술집담회
6월 9일 강나라 교수 초청, 고령 환자 ‘전신 스크리닝 및 심리 디자인’ 노하우 공유
SIDEX 2026 부스서 ‘카카오채널 개설’ 기념 이벤트도 병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윤은희, 이하 서여치)가 초고령 사회를 맞아 치과 임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학술의 장을 마련한다.
서여치는 오는 6월 9일(화) 저녁 7시, 서울 언주역 인근 메가젠임플란트 강남사옥 강당에서 ‘2026년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다제약물 복용 환자, 어떻게 진료할 것인가
이번 집담회는 ‘다제약물 시대의 치과 생존 전략: 전신을 스크리닝하고 심리를 디자인하라’를 대주제로 진행된다. 연자로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의 #강나라 교수가 나서, 복잡해지는 환자의 약물 복용 실태와 이에 따른 심리적 관리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강 교수는 생물심리사회적(BPS) 모델을 기반으로 한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리스크 관리: 항혈전제, 골다공증 약물(BP), NSAIDs 등 치과 처치 시 부작용 우려가 큰 약물들에 대한 체계적 스크리닝과 내과 협진 표준 프로토콜 공유.
* 감각 중재: 아이트래킹(Eye-tracking)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의 시각적·청각적 공포를 제어하는 ‘Sensory Shield’ 기술 소개.
서여치 측은 “단순한 치아 치료를 넘어 환자의 전신 상태와 진료 공포를 관리하는 것이 임상 숙련도의 척도가 된 시대”라며 “이번 강의가 술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진료 환경을, 환자에게는 안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등록 및 참여 안내
본 집담회는 남녀 치과의사 모두 참여 가능하며,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이 부여된다.
* 등록 기간: 5월 6일(수) ~ 6월 2일(화)
* 등록비: 회원 2만 원 / 비회원 3만 원 (미납 회원은 별도 기준 적용)
서울여성치과의사회, ‘다제약물 시대 치과 생존 전략’ 학술집담회
6월 9일 강나라 교수 초청, 고령 환자 ‘전신 스크리닝 및 심리 디자인’ 노하우 공유
SIDEX 2026 부스서 ‘카카오채널 개설’ 기념 이벤트도 병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윤은희, 이하 서여치)가 초고령 사회를 맞아 치과 임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학술의 장을 마련한다.
서여치는 오는 6월 9일(화) 저녁 7시, 서울 언주역 인근 메가젠임플란트 강남사옥 강당에서 ‘2026년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다제약물 복용 환자, 어떻게 진료할 것인가
이번 집담회는 ‘다제약물 시대의 치과 생존 전략: 전신을 스크리닝하고 심리를 디자인하라’를 대주제로 진행된다. 연자로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의 #강나라 교수가 나서, 복잡해지는 환자의 약물 복용 실태와 이에 따른 심리적 관리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강 교수는 생물심리사회적(BPS) 모델을 기반으로 한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리스크 관리: 항혈전제, 골다공증 약물(BP), NSAIDs 등 치과 처치 시 부작용 우려가 큰 약물들에 대한 체계적 스크리닝과 내과 협진 표준 프로토콜 공유.
* 감각 중재: 아이트래킹(Eye-tracking)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의 시각적·청각적 공포를 제어하는 ‘Sensory Shield’ 기술 소개.
서여치 측은 “단순한 치아 치료를 넘어 환자의 전신 상태와 진료 공포를 관리하는 것이 임상 숙련도의 척도가 된 시대”라며 “이번 강의가 술자에게는 예측 가능한 진료 환경을, 환자에게는 안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등록 및 참여 안내
본 집담회는 남녀 치과의사 모두 참여 가능하며,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이 부여된다.
* 등록 기간: 5월 6일(수) ~ 6월 2일(화)
* 등록비: 회원 2만 원 / 비회원 3만 원 (미납 회원은 별도 기준 적용)
■ 카카오채널 개설… SIDEX 2026서 가입 이벤트 진행
한편, 서여치는 회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최근 카카오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SIDEX 2026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 서여치 부스를 방문해 카카오채널에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서여치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