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치주과, 제11회 전공의 수료기념 학술대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 성료
- 전공의 증례발표 및 초빙연자 특강으로 학술적 교류의 장 마련
- 용인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교수진 및 동문 30여 명 참석

【덴탈프레스】 단국대학교 치과병원 치주과(과장 조인우)와 동문 모임인 단주회(회장 허윤준)가 지난 2월 28일 토요일, 용인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제11회 전공의 수료기념 학술대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직 교수진과 교실원, 그리고 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프로그램은 전공의들의 증례 발표와 초빙 연자의 특강 순으로 구성되었다.
학술대회의 첫 순서인 증례 발표에서는 신현승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올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박일환, 백명섭, 이건규 전공의가 각각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임상 증례를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참석한 동문들과의 심도 있는 토의와 첨언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치주과 수련 성과를 평가받고 선배들의 귀중한 조언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초빙 연자 특강에서는 임상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들이 공유되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권용대 교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는 '상악동 측방접근법의 tips and pearl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기초 이론부터 개별 기구의 상세한 사용법까지 아우르며, 수련을 갓 시작한 초심자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상에 임할 수 있도록 상세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두 번째 특강은 글로벌치과의원의 이수형 원장이 맡아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학술 대회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단국대학교 치주과의 전통을 확인하고, 스승과 제자, 그리고 선후배 동문 간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국대 치주과, 제11회 전공의 수료기념 학술대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 성료
- 전공의 증례발표 및 초빙연자 특강으로 학술적 교류의 장 마련
- 용인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교수진 및 동문 30여 명 참석
【덴탈프레스】 단국대학교 치과병원 치주과(과장 조인우)와 동문 모임인 단주회(회장 허윤준)가 지난 2월 28일 토요일, 용인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제11회 전공의 수료기념 학술대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직 교수진과 교실원, 그리고 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프로그램은 전공의들의 증례 발표와 초빙 연자의 특강 순으로 구성되었다.
학술대회의 첫 순서인 증례 발표에서는 신현승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올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박일환, 백명섭, 이건규 전공의가 각각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임상 증례를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참석한 동문들과의 심도 있는 토의와 첨언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치주과 수련 성과를 평가받고 선배들의 귀중한 조언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초빙 연자 특강에서는 임상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들이 공유되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권용대 교수(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는 '상악동 측방접근법의 tips and pearl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기초 이론부터 개별 기구의 상세한 사용법까지 아우르며, 수련을 갓 시작한 초심자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임상에 임할 수 있도록 상세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두 번째 특강은 글로벌치과의원의 이수형 원장이 맡아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학술 대회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단국대학교 치주과의 전통을 확인하고, 스승과 제자, 그리고 선후배 동문 간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