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치과의사회,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 참석... 27년 우정 빛내
지난해 춘계학술대회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오사카행... 오는 11월 ‘YESDEX 2026’ 초대

【덴탈프레스】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 이하 경북지부)가 일본과의 꾸준한 학술 및 문화 교류를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있다.
경북지부는 지난 2월 23일 일본에서 개최된 ‘제34차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에 외빈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5월 경주에서 열린 ‘경북치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회장 시모노 준지) 임원진이 방문했던 것에 대한 화답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염도섭 회장을 비롯한 경북지부 임원 8명이 참석해 양측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확인했다.
■ 지속적인 문화교류 강조... ‘YESDEX 2026’ 초청
염도섭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경북지부의 큰 행사인 춘계학술대회에 오사카지부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고, 경주 일원을 함께 둘러보며 우정을 나눴던 시간은 매우 뜻깊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염 회장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양측의 문화 및 학술 교류가 변함없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11월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YESDEX 2026(영남권 치과계 학술대회 및 전시회)에 오사카지부 임원 및 회원들을 정중히 초대하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2000년부터 시작된 27년의 인연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공인한 대규모 사단법인으로, 치과 의료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다. 경북지부와 오사카지부는 지난 2000년 교류 협력을 체결한 이래, 한·일 양국의 치과계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27년째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경북치과의사회,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 참석... 27년 우정 빛내
지난해 춘계학술대회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오사카행... 오는 11월 ‘YESDEX 2026’ 초대
【덴탈프레스】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 이하 경북지부)가 일본과의 꾸준한 학술 및 문화 교류를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있다.
경북지부는 지난 2월 23일 일본에서 개최된 ‘제34차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에 외빈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5월 경주에서 열린 ‘경북치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회장 시모노 준지) 임원진이 방문했던 것에 대한 화답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염도섭 회장을 비롯한 경북지부 임원 8명이 참석해 양측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확인했다.
■ 지속적인 문화교류 강조... ‘YESDEX 2026’ 초청
염도섭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경북지부의 큰 행사인 춘계학술대회에 오사카지부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시고, 경주 일원을 함께 둘러보며 우정을 나눴던 시간은 매우 뜻깊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염 회장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양측의 문화 및 학술 교류가 변함없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11월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YESDEX 2026(영남권 치과계 학술대회 및 전시회)에 오사카지부 임원 및 회원들을 정중히 초대하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2000년부터 시작된 27년의 인연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공인한 대규모 사단법인으로, 치과 의료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다. 경북지부와 오사카지부는 지난 2000년 교류 협력을 체결한 이래, 한·일 양국의 치과계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27년째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