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은 #손윤희 동문(45회 졸업)이 후학들의 임상 교육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월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손 동문이 오랜 기간 이어온 교육 봉사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으며, 2025년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발전후원회 ‘서포터즈’ 프로그램의 두 번째 공식 나눔 행사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 20년 넘게 후학 양성에 헌신
손윤희 동문은 이번 기부를 통해 발전후원회 ‘2호 서포터즈’로 동참하게 되었다. 그는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원내생들의 지도를 꾸준히 이어오며 후학 양성과 임상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노하우를 후배 의료진들에게 전수하며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쌓는 데 일조했다.
지난 12월 9일(화) 병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용무 병원장과 조정환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 취지에 맞는 향후 교육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미래 치의학 인재 성장의 디딤돌 되기를"
손윤희 동문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후학들을 지도하며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 제게도 큰 의미였다"며, "이번 기부가 미래 치의학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후배들과 함께하는 길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무 병원장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후학 양성을 위해 헌신해 주신 데 이어, 소중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손윤희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뜻을 바탕으로 교육과 진료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치과 의료를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손윤희 동문, 배움의 연장선에서 나눔 실천
발전후원회 '2호 서포터즈' 동참하며 나눔 온기
[덴탈프레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은 #손윤희 동문(45회 졸업)이 후학들의 임상 교육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월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손 동문이 오랜 기간 이어온 교육 봉사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으며, 2025년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발전후원회 ‘서포터즈’ 프로그램의 두 번째 공식 나눔 행사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 20년 넘게 후학 양성에 헌신
손윤희 동문은 이번 기부를 통해 발전후원회 ‘2호 서포터즈’로 동참하게 되었다. 그는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원내생들의 지도를 꾸준히 이어오며 후학 양성과 임상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노하우를 후배 의료진들에게 전수하며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쌓는 데 일조했다.
지난 12월 9일(화) 병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용무 병원장과 조정환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 취지에 맞는 향후 교육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미래 치의학 인재 성장의 디딤돌 되기를"
손윤희 동문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후학들을 지도하며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 제게도 큰 의미였다"며, "이번 기부가 미래 치의학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후배들과 함께하는 길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무 병원장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후학 양성을 위해 헌신해 주신 데 이어, 소중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손윤희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뜻을 바탕으로 교육과 진료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치과 의료를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