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치과병원, 2025년도 제17회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 개최
- 환자 진료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경진대회 개최
- 대상은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전신마취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덴탈프레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은 11월 20일(목) 승산강의실에서 ‘2025년도 제17회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부서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대상 수상 영예
올해 질 향상(QI) 경진대회 대상은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팀의 ‘전신마취 업무 프로세스 개선’ 과제가 차지했다.
이 팀은 질 향상 활동을 통해 전신마취 전·후 안내문을 개선하고, 해피콜을 통한 사전 확인 절차를 강화했다. 이는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한편, 수술 일정의 안정적인 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3개 세션으로 진행된 QI 경진대회
이번 경진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심도 있는 질 향상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 첫 번째 세션: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2025년 중점 QI 활동인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메뉴얼 업그레이드(ver.2025)’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두 번째 세션: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등 총 4팀이 다양한 주제로 공모 과제를 발표하며 현장의 개선 노력을 공유했다.
* 세 번째 세션: 관악서울대치과병원 박현 치과위생사가 전년도 대상 수상 과제인 ‘진료지원 활성화를 위한 직원 업무지침서 제작’에 대한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CQI) 결과를 공유하며, 추진 내용을 발표했다.
◇ 병원장, "지속 가능한 질 향상 체계 견고히 할 것"
이용무 병원장은 경진대회 후 "매년 축적된 질 향상 활동은 진료의 표준을 한 단계 더 높여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올해 각 부서의 고민과 개선 성과가 환자 안전과 서비스 품질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치과의료 제공이라는 사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 가능한 질 향상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의료 분야의 질 향상(Quality Improvement, QI)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질 향상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 2025년도 제17회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 개최
- 환자 진료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경진대회 개최
- 대상은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전신마취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덴탈프레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은 11월 20일(목) 승산강의실에서 ‘2025년도 제17회 질 향상(QI)활동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부서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대상 수상 영예
올해 질 향상(QI) 경진대회 대상은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팀의 ‘전신마취 업무 프로세스 개선’ 과제가 차지했다.
이 팀은 질 향상 활동을 통해 전신마취 전·후 안내문을 개선하고, 해피콜을 통한 사전 확인 절차를 강화했다. 이는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한편, 수술 일정의 안정적인 운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3개 세션으로 진행된 QI 경진대회
이번 경진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심도 있는 질 향상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 첫 번째 세션: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2025년 중점 QI 활동인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메뉴얼 업그레이드(ver.2025)’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두 번째 세션: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 등 총 4팀이 다양한 주제로 공모 과제를 발표하며 현장의 개선 노력을 공유했다.
* 세 번째 세션: 관악서울대치과병원 박현 치과위생사가 전년도 대상 수상 과제인 ‘진료지원 활성화를 위한 직원 업무지침서 제작’에 대한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CQI) 결과를 공유하며, 추진 내용을 발표했다.
◇ 병원장, "지속 가능한 질 향상 체계 견고히 할 것"
이용무 병원장은 경진대회 후 "매년 축적된 질 향상 활동은 진료의 표준을 한 단계 더 높여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올해 각 부서의 고민과 개선 성과가 환자 안전과 서비스 품질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치과의료 제공이라는 사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 가능한 질 향상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의료 분야의 질 향상(Quality Improvement, QI)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질 향상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