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동구협의회(회장 양혜령)가 8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광주광역시 동구청 1층 로비에서 '2025 평화통일희망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광주광역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의 수상작 22점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미래세대인 아이들의 눈과 손으로 표현된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통해, 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대상을 받은 주월초등학교 6학년 홍○○ 학생의 작품 '하나로 빛나는 우리'는 "평화와 통일을 참신하게 표현하면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멋진 그림"이라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양혜령 협의회장은 시상식에서 동구인재육성 장학회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북한이탈 주민 자녀에게 장학금 혜택이 주어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양 회장은 또한 "광주 동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앞으로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동구협의회,
'평화통일희망 그림 공모전' 개최
미래세대 시선으로 담아낸 평화와 통일 염원
[덴탈프레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동구협의회(회장 양혜령)가 8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광주광역시 동구청 1층 로비에서 '2025 평화통일희망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광주광역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의 수상작 22점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미래세대인 아이들의 눈과 손으로 표현된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통해, 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대상을 받은 주월초등학교 6학년 홍○○ 학생의 작품 '하나로 빛나는 우리'는 "평화와 통일을 참신하게 표현하면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멋진 그림"이라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양혜령 협의회장은 시상식에서 동구인재육성 장학회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북한이탈 주민 자녀에게 장학금 혜택이 주어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양 회장은 또한 "광주 동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앞으로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