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접착치의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준비 워크숍 성료
8월 29일~30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임원진 결속 및 역대급 학술 프로그램 점검
10월 18일 학술대회 앞두고 국내 정상급 연자진과 해외 유수 VPT 대가 초청… 40여 개 업체 참여로 풍성한 전시 예고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한국접착치의학회가 오는 10월 18일 개최되는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준비와 임원진 단합을 위한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루지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해 한층 더 고도화된 학술 프로그램의 세부 구성과 전시 운영 계획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학회 측은 이번 학술대회를 임상의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학술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학술 프로그램은 국내외 최고의 연자진으로 구성된다. 국내 접착 치의학을 선도하는 유명 연자들이 대거 포진한 것은 물론, 생활치수치료(VPT, Vital Pulp Therapy) 분야의 세계적 해외 석학을 초청해 섬세한 기초 이론부터 실전 임상 노하우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특별 세션이 마련된다.
치과 산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평소 규모의 두 배에 달하는 40여 개 치과 기자재 및 관련 업체가 부스 참가를 확정 지어, 최신 접착 재료와 최첨단 치과 장비를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대규모 치과 기자재 전시회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학회 관계자는 “현대 치과 임상에서 접착은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핵심 분야”라며 “지난 20년간 축적해 온 학술적 성과와 최신 임상 지견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인 만큼, 대한민국 접착 치의학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20주년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접착치의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준비 워크숍 성료
8월 29일~30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임원진 결속 및 역대급 학술 프로그램 점검
10월 18일 학술대회 앞두고 국내 정상급 연자진과 해외 유수 VPT 대가 초청… 40여 개 업체 참여로 풍성한 전시 예고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한국접착치의학회가 오는 10월 18일 개최되는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준비와 임원진 단합을 위한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루지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주년을 맞이해 한층 더 고도화된 학술 프로그램의 세부 구성과 전시 운영 계획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학회 측은 이번 학술대회를 임상의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학술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학술 프로그램은 국내외 최고의 연자진으로 구성된다. 국내 접착 치의학을 선도하는 유명 연자들이 대거 포진한 것은 물론, 생활치수치료(VPT, Vital Pulp Therapy) 분야의 세계적 해외 석학을 초청해 섬세한 기초 이론부터 실전 임상 노하우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특별 세션이 마련된다.
치과 산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평소 규모의 두 배에 달하는 40여 개 치과 기자재 및 관련 업체가 부스 참가를 확정 지어, 최신 접착 재료와 최첨단 치과 장비를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대규모 치과 기자재 전시회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학회 관계자는 “현대 치과 임상에서 접착은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핵심 분야”라며 “지난 20년간 축적해 온 학술적 성과와 최신 임상 지견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인 만큼, 대한민국 접착 치의학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20주년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