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전국 확대 위한 공청회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박정란·이하 치위협)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의 활성화와 전국적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연다.
치위협은 오는 9월 10일 오후 3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치위협이 지난 5월 수주해 수행 중인 보건복지부 연구용역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 연구’의 일환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와 전국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 주관은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호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는다.
행사는 신구대학교 #황선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박정란 치위협 회장의 개회사와 #변루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장의 축사에 이어 호원대학교 #김민영 교수(치위협 정책이사)가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지역사회 돌봄 및 치과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중앙대학교 #장숙랑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성미경 치위협 노인·장애인구강보건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남억 대한치과의사협회 치무이사, #임지준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회장, #김지현 한국방문간호사회 교육이사, #오영주 용인특례시 수지구 보건소장, #변루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통합돌봄·장기요양 분야 전문가, 치과위생사 회원 등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4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진행되며, 포스터 및 안내문에 포함된 사전등록 링크와 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 50명까지다.
치위협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가 현장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의 실효성 있는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학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의 전국적 확대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정책적 근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전국 확대 위한 공청회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박정란·이하 치위협)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의 활성화와 전국적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연다.
치위협은 오는 9월 10일 오후 3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치위협이 지난 5월 수주해 수행 중인 보건복지부 연구용역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 연구’의 일환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와 전국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 주관은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호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는다.
행사는 신구대학교 #황선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박정란 치위협 회장의 개회사와 #변루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장의 축사에 이어 호원대학교 #김민영 교수(치위협 정책이사)가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지역사회 돌봄 및 치과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중앙대학교 #장숙랑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성미경 치위협 노인·장애인구강보건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남억 대한치과의사협회 치무이사, #임지준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회장, #김지현 한국방문간호사회 교육이사, #오영주 용인특례시 수지구 보건소장, #변루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통합돌봄·장기요양 분야 전문가, 치과위생사 회원 등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4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진행되며, 포스터 및 안내문에 포함된 사전등록 링크와 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 50명까지다.
치위협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가 현장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의 실효성 있는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학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의 전국적 확대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정책적 근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