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 화두는 '유지관리'… 'Chat GBT' 심포지엄, 예방 치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EMS, 행사 중 신형 GBT 머신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2' 전격 런칭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최근 치과 임상에서 임플란트 및 교정 치료 후 '유지관리(Maintenance)'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필름 관리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가 열려 치과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치의학계 전문가 및 치과위생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Chat GBT : PROGRAM'이 다채로운 강연 일정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챗봇을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타이틀로, 치과 예방치료의 핵심인 GBT(Guided Biofilm Therapy) 프로토콜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 "임플란트,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다"
오전 9시 참가자 등록으로 막을 올리는 본 행사는 치주 및 임플란트 유지관리에 초점을 맞춘 오전 세션으로 시작된다.
◇ 09:20 - 10:00: 첫 연자로 나서는 #구영 교수는 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치주 및 임플란트 치료의 교훈: SPT(유지관리치주치료)를 중심으로'라는 강연을 펼친다.
◇ 10:00 - 10:50: 이어 #박정현 원장이 '무병장수 임플란트, 유병장수 임플란트: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관리하겠다는 마음'을 주제로 환자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김민정 치과위생사는 '시스템이 만드는 자동화된 GBT 유지관리'를 통해 치과 내 실질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오전 10시 50분부터는 본 행사의 주최 측인 #EMS'가 차세대 GBT 장비인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2(Airflow Prophylaxis Master 2)' 런칭쇼를 진행해 개원가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교정부터 보철까지… 수술 성공의 마지막 퍼즐 '바이오필름 컨트롤'
휴식 시간 이후 진행되는 중·후반부 강연에서는 수술 및 교정, 보철 등 치과 각 분야에 GBT를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대한 실전 노하우가 공개된다.
◇ 오전 세션 후반 (11:20 - 12:50): #이동운 교수가 '수술 성공의 마지막 퍼즐은 유지관리'라는 주제로 외과적 수술 후 관리의 당위성을 설명한다. 이후 박세영 원장과 서가혜 치과위생사가 릴레이 강연을 통해 교정치료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속시키는 GBT 활용 바이오필름 컨트롤 프로토콜을 원장과 치과위생사의 관점에서 각각 심층 분석한다.
◇ 오후 세션 (14:00 - 15:20): 점심시간 이후에는 #허인식 원장이 'It's the biofilm, stupid!'라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타이틀로 구강 질환의 근원인 바이오필름 관리의 본질을 짚어낸다.
이어 #박찬용 원장이 ''속편한' 임플란트 보철_그런데 이제, GBT를 곁들인...' 강연을 통해 보철 임상에서의 GBT 응용 팁을 공유한다.
이번 'Chat GBT' 프로그램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유지관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대 치의학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교수진, 개원의, 치과위생사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직역에서 바라본 유지관리 시스템의 청사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임상적 의의를 지닌다.
행사는 오후 3시 20분 질의응답(QnA) 시간을 거쳐, 3시 30분 EMS 측의 폐회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치과계 화두는 '유지관리'… 'Chat GBT' 심포지엄, 예방 치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EMS, 행사 중 신형 GBT 머신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2' 전격 런칭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최근 치과 임상에서 임플란트 및 교정 치료 후 '유지관리(Maintenance)'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필름 관리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가 열려 치과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치의학계 전문가 및 치과위생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Chat GBT : PROGRAM'이 다채로운 강연 일정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챗봇을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타이틀로, 치과 예방치료의 핵심인 GBT(Guided Biofilm Therapy) 프로토콜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 "임플란트,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다"
오전 9시 참가자 등록으로 막을 올리는 본 행사는 치주 및 임플란트 유지관리에 초점을 맞춘 오전 세션으로 시작된다.
◇ 09:20 - 10:00: 첫 연자로 나서는 #구영 교수는 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치주 및 임플란트 치료의 교훈: SPT(유지관리치주치료)를 중심으로'라는 강연을 펼친다.
◇ 10:00 - 10:50: 이어 #박정현 원장이 '무병장수 임플란트, 유병장수 임플란트: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관리하겠다는 마음'을 주제로 환자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김민정 치과위생사는 '시스템이 만드는 자동화된 GBT 유지관리'를 통해 치과 내 실질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오전 10시 50분부터는 본 행사의 주최 측인 #EMS'가 차세대 GBT 장비인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2(Airflow Prophylaxis Master 2)' 런칭쇼를 진행해 개원가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교정부터 보철까지… 수술 성공의 마지막 퍼즐 '바이오필름 컨트롤'
휴식 시간 이후 진행되는 중·후반부 강연에서는 수술 및 교정, 보철 등 치과 각 분야에 GBT를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대한 실전 노하우가 공개된다.
◇ 오전 세션 후반 (11:20 - 12:50): #이동운 교수가 '수술 성공의 마지막 퍼즐은 유지관리'라는 주제로 외과적 수술 후 관리의 당위성을 설명한다. 이후 박세영 원장과 서가혜 치과위생사가 릴레이 강연을 통해 교정치료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속시키는 GBT 활용 바이오필름 컨트롤 프로토콜을 원장과 치과위생사의 관점에서 각각 심층 분석한다.
◇ 오후 세션 (14:00 - 15:20): 점심시간 이후에는 #허인식 원장이 'It's the biofilm, stupid!'라는 직관적이고 강렬한 타이틀로 구강 질환의 근원인 바이오필름 관리의 본질을 짚어낸다.
이어 #박찬용 원장이 ''속편한' 임플란트 보철_그런데 이제, GBT를 곁들인...' 강연을 통해 보철 임상에서의 GBT 응용 팁을 공유한다.
이번 'Chat GBT' 프로그램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유지관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대 치의학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교수진, 개원의, 치과위생사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직역에서 바라본 유지관리 시스템의 청사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임상적 의의를 지닌다.
행사는 오후 3시 20분 질의응답(QnA) 시간을 거쳐, 3시 30분 EMS 측의 폐회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