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악수술학회, '정회원의 밤' 개최하며 결속 다져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양악수술학회(Korean Orthognathic Society)가 지난 7월 4일 토요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회원의 밤(THE MASTERS' NIGHT)'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회의 핵심 주역인 정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상 및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회 주요 임원진을 비롯한 다수의 정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이어갔고, 앞으로도 양악수술 분야의 발전과 학술 연구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학회 측은 이번 대면 교류를 계기로 회원 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대내외적인 학술 활동과 연구 발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한양악수술학회를 이끌고 있는 수장은 #허종기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이다.
허 회장은 2025년 3월 30일 개최된 제17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 2년 (2025년 3월 ~ 2027년 3월).
전임 회장: 제8대 이상휘 회장(연세치대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학회를 이끌고 있다.
허종기 집행부의 대한양악수술학회는 디지털 기술 및 AI를 접목한 최신 턱교정 수술 진단법과 가이드 수술 등 임상 연구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양악수술학회, '정회원의 밤' 개최하며 결속 다져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양악수술학회(Korean Orthognathic Society)가 지난 7월 4일 토요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회원의 밤(THE MASTERS' NIGHT)'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회의 핵심 주역인 정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상 및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학회 주요 임원진을 비롯한 다수의 정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이어갔고, 앞으로도 양악수술 분야의 발전과 학술 연구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학회 측은 이번 대면 교류를 계기로 회원 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대내외적인 학술 활동과 연구 발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한양악수술학회를 이끌고 있는 수장은 #허종기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이다.
허 회장은 2025년 3월 30일 개최된 제17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 2년 (2025년 3월 ~ 2027년 3월).
전임 회장: 제8대 이상휘 회장(연세치대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학회를 이끌고 있다.
허종기 집행부의 대한양악수술학회는 디지털 기술 및 AI를 접목한 최신 턱교정 수술 진단법과 가이드 수술 등 임상 연구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