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최대 치과 축제 'HODEX 2026' 성황리 폐막… 뜨거운 경품 열기로 대미 장식
김대중컨벤션센터서 7월4~5일 열려… 1등 800만 원 상당 유니트 체어 등 총 2,000만 원 경품 쏟아져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호남권 최대 규모의 치과 종합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인 'HODEX 2026'이 7월4~5일 이틀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뜨거운 경품 추첨 열기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
5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HODEX 2026 폐막식은 수준 높은 학술 프로그램과 역대급 규모의 기자재 전시회를 선보이며 호남권 최고 학술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증명해 냈다.
행사 관계자는 폐막 선언을 통해 "이곳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고 수준의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회로 호남권 최대 치과 종합 학술대회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며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 돋보인 '기자재 전시장 큰손' 우대… 백화점 상품권 증정
이날 폐막식의 하이라이트인 경품 추첨 행사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에서 많은 물품을 구매한 회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구매 금액 100만 원당 추가 추첨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틀간 전시장 부스에서 가장 많은 구매를 기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 총 4명의 원장(강미경, 송현석, 문병준, 손영훈 원장)이 각각 50만 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수령하는 기쁨을 누렸다.
■ 총 2,000만 원 상당 본 경품 추첨… 장내 탄성과 환호 교차
이어 진행된 본 추첨에서는 총 2,0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쏟아져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치과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속형 상품부터 고가의 대형 장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등: 800만 원 상당 최고급 유니트 체어 (베스트 체어)
2등: 루페 및 치과 장비
3등: X-ray 장비
4등: 스마트 TV
5등 이하: 전자차트 프로그램, DV 포인트, 전동칫솔 등
추첨은 낮은 등수의 경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전남·전북 치과의사회 회장단이 직접 추첨자로 나서 공정함을 더했다. 화면에 당첨자의 면허번호와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장내에는 아쉬움의 탄성과 기쁨의 환호가 교차했다.
■ 하이라이트 '800만 원 체어'의 주인공은?
대회의 피날레인 대상 순금10돈, 1등 경품 800만 원 상당의 유니트 체어 추첨에서는 현장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현장 부재로 인해 몇 차례 재추첨이 진행되는 짜릿한 순간이 연출되기도 했으며, 최종 당첨자가 확정되면서 축제는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HODEX 2026은 최신 치학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의 장이자, 기자재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은 비즈니스의 장, 나아가 회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삼박자를 모두 갖추었다는 평을 받으며 내년 대회를 기약했다.
호남권 최대 치과 축제 'HODEX 2026' 성황리 폐막… 뜨거운 경품 열기로 대미 장식
김대중컨벤션센터서 7월4~5일 열려… 1등 800만 원 상당 유니트 체어 등 총 2,000만 원 경품 쏟아져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호남권 최대 규모의 치과 종합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인 'HODEX 2026'이 7월4~5일 이틀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뜨거운 경품 추첨 열기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
5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HODEX 2026 폐막식은 수준 높은 학술 프로그램과 역대급 규모의 기자재 전시회를 선보이며 호남권 최고 학술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증명해 냈다.
행사 관계자는 폐막 선언을 통해 "이곳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고 수준의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회로 호남권 최대 치과 종합 학술대회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며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 돋보인 '기자재 전시장 큰손' 우대… 백화점 상품권 증정
이날 폐막식의 하이라이트인 경품 추첨 행사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에서 많은 물품을 구매한 회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구매 금액 100만 원당 추가 추첨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틀간 전시장 부스에서 가장 많은 구매를 기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 총 4명의 원장(강미경, 송현석, 문병준, 손영훈 원장)이 각각 50만 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수령하는 기쁨을 누렸다.
■ 총 2,000만 원 상당 본 경품 추첨… 장내 탄성과 환호 교차
이어 진행된 본 추첨에서는 총 2,0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쏟아져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치과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속형 상품부터 고가의 대형 장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등: 800만 원 상당 최고급 유니트 체어 (베스트 체어)
2등: 루페 및 치과 장비
3등: X-ray 장비
4등: 스마트 TV
5등 이하: 전자차트 프로그램, DV 포인트, 전동칫솔 등
추첨은 낮은 등수의 경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광주·전남·전북 치과의사회 회장단이 직접 추첨자로 나서 공정함을 더했다. 화면에 당첨자의 면허번호와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장내에는 아쉬움의 탄성과 기쁨의 환호가 교차했다.
■ 하이라이트 '800만 원 체어'의 주인공은?
대회의 피날레인 대상 순금10돈, 1등 경품 800만 원 상당의 유니트 체어 추첨에서는 현장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현장 부재로 인해 몇 차례 재추첨이 진행되는 짜릿한 순간이 연출되기도 했으며, 최종 당첨자가 확정되면서 축제는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HODEX 2026은 최신 치학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의 장이자, 기자재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은 비즈니스의 장, 나아가 회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삼박자를 모두 갖추었다는 평을 받으며 내년 대회를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