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광주】 호남권 치과의사들의 최대 학술 축제인 ‘호덱스(HODEX)’가 화려한 전야제를 시작으로 그 막을 올렸다.
7월 4일 저녁, 치과계 주요 인사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호덱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화합을 다지는 전야제 및 만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됐다.
■ 20년 역사와 성장의 발자취… "열악한 환경 극복하고 우뚝 섰다"
김다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강재석 조직위원장의 개식 선언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강 조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쁜 일정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밤만큼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축사에서는 호덱스의 비약적인 성장을 고스란히 지켜봐 온 치과계 원로 및 리더들의 감동적인 소회가 이어졌다. #이해송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은 "20년 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첫발을 내딛었던 호덱스가 이제는 한국 치과계를 대표하는 훌륭한 학술대회로 성장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를 훌륭하게 준비해 준 전남지부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 의장은 "우리 협회가 회원들의 권익과 병원 경영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치과계 발전을 위한 쓴소리와 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 전국 치과계 리더 총출동… 뜨거운 화합의 장
이날 전야제에는 양춘호 전라북도치과의사회 회장, 이정우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직무대행, 이부규 치의학회 회장, 이영근 전북대학교 동창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저명한 임상가와 교수진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안부를 나누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를 이어갔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이용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의 건배사였다. 이 회장은 호남의 역사적 문구를 인용하며 "호덱스가 없으면 치과계도 없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고, 행사장에 모인 전원이 한목소리로 "호덱스!"를 연호하며 축제의 열기는 정점에 달했다.
한편, 화려한 전야제로 서막을 연 이번 호덱스는 최신 치학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학술 강연과 첨단 기자재 전시회를 통해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에게 풍성한 학술적 지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덱스가 없으면 치과도 없다"… 호덱스(HODEX) 전야제 성황리 개최
치과계 주요 인사 한자리에… 20년 역사 되짚으며 화합과 발전 다져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광주】 호남권 치과의사들의 최대 학술 축제인 ‘호덱스(HODEX)’가 화려한 전야제를 시작으로 그 막을 올렸다.
7월 4일 저녁, 치과계 주요 인사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호덱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화합을 다지는 전야제 및 만찬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됐다.
■ 20년 역사와 성장의 발자취… "열악한 환경 극복하고 우뚝 섰다"
김다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강재석 조직위원장의 개식 선언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강 조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쁜 일정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밤만큼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축사에서는 호덱스의 비약적인 성장을 고스란히 지켜봐 온 치과계 원로 및 리더들의 감동적인 소회가 이어졌다. #이해송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은 "20년 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첫발을 내딛었던 호덱스가 이제는 한국 치과계를 대표하는 훌륭한 학술대회로 성장해 감회가 남다르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를 훌륭하게 준비해 준 전남지부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 의장은 "우리 협회가 회원들의 권익과 병원 경영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치과계 발전을 위한 쓴소리와 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 전국 치과계 리더 총출동… 뜨거운 화합의 장
이날 전야제에는 양춘호 전라북도치과의사회 회장, 이정우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직무대행, 이부규 치의학회 회장, 이영근 전북대학교 동창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저명한 임상가와 교수진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안부를 나누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를 이어갔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이용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의 건배사였다. 이 회장은 호남의 역사적 문구를 인용하며 "호덱스가 없으면 치과계도 없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고, 행사장에 모인 전원이 한목소리로 "호덱스!"를 연호하며 축제의 열기는 정점에 달했다.
한편, 화려한 전야제로 서막을 연 이번 호덱스는 최신 치학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학술 강연과 첨단 기자재 전시회를 통해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에게 풍성한 학술적 지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