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 전문가 자문위원회(MDCC)’ 신규 위원 모집
산업 트렌드 맞춰 7개 분과로 재편… 기업 지원 역량 및 전문성 강화
6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 산업 전주기 걸친 핵심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의료기기 전문가 자문위원회(MDCC)’의 신규 자문위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
MDCC(Medical Device Consulting Council)는 진흥원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센터장 황성은)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핵심 전문가 네트워크다. 그동안 총 20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연구개발(R&D)부터 인허가, 마케팅, 해외 진출 등 의료기기 산업 전주기에 걸쳐 국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 현장 수요 중심으로 7개 분과 슬림화… 역할별 전문성 세분화
이번 신규 위원 모집은 급변하는 의료기기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고, 자문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운영 구조 개편과 함께 진행된다.
우선 기존 8개 자문 분야를 현장 수요가 높은 7개 분야로 슬림화하여 분과별 전문성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개편된 7개 분야는 다음과 같다.
* 연구개발·임상
* 인허가·제도
* 신의료기술평가·보험
* 사업화
* 법률·회계
* 해외진출
* 투자·특허
이와 함께 전문가의 역량과 활동 영역에 따라 역할을 세분화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자문위원은 활동 성격에 따라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 Reviewer (심의·평가): 사업 공정성 담보, 성과의 객관적 측정 및 산업계 인사이트 전파
* Consultant (상시 자문): 상시적 사업·절차 안내, 문제점 진단 및 방향 제시
* Mentor (심층 컨설팅): 실무 문서를 직접 작성·보완·검증하는 심층 컨설팅 수행
진흥원은 장기적으로 센터 내 주요 평가 및 정책 자문 업무를 이 MDCC 전문위원 풀(Pool) 중심으로 일원화하여, 기관 내부 사업과의 연계성과 실효성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 국책사업 심의 및 컨설팅 수행… 6월 30일까지 접수
이번 공고를 통해 선정된 위원들은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을 위한 심층 컨설팅과 사업화 상시 자문은 물론, 국책 사업의 심의·평가 등에서 전문적 견해를 제공하게 된다. 위원들에게는 활동에 따른 소정의 자문료와 함께 다양한 전문위원 활동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황성은 진흥원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핵심 열쇠는 결국 현장 전문가들의 혜안"이라며, "대한민국 의료기기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전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 자격 요건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화)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전문가는 신청서 등 제반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방법과 공고 전문은 진흥원 공식 누리집(www.khidi.or.kr) 및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www.khidi.or.kr/mdt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 전문가 자문위원회(MDCC)’ 신규 위원 모집
산업 트렌드 맞춰 7개 분과로 재편… 기업 지원 역량 및 전문성 강화
6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 산업 전주기 걸친 핵심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의료기기 전문가 자문위원회(MDCC)’의 신규 자문위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
MDCC(Medical Device Consulting Council)는 진흥원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센터장 황성은)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핵심 전문가 네트워크다. 그동안 총 20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연구개발(R&D)부터 인허가, 마케팅, 해외 진출 등 의료기기 산업 전주기에 걸쳐 국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 현장 수요 중심으로 7개 분과 슬림화… 역할별 전문성 세분화
이번 신규 위원 모집은 급변하는 의료기기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고, 자문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운영 구조 개편과 함께 진행된다.
우선 기존 8개 자문 분야를 현장 수요가 높은 7개 분야로 슬림화하여 분과별 전문성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개편된 7개 분야는 다음과 같다.
* 연구개발·임상
* 인허가·제도
* 신의료기술평가·보험
* 사업화
* 법률·회계
* 해외진출
* 투자·특허
이와 함께 전문가의 역량과 활동 영역에 따라 역할을 세분화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자문위원은 활동 성격에 따라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 Reviewer (심의·평가): 사업 공정성 담보, 성과의 객관적 측정 및 산업계 인사이트 전파
* Consultant (상시 자문): 상시적 사업·절차 안내, 문제점 진단 및 방향 제시
* Mentor (심층 컨설팅): 실무 문서를 직접 작성·보완·검증하는 심층 컨설팅 수행
진흥원은 장기적으로 센터 내 주요 평가 및 정책 자문 업무를 이 MDCC 전문위원 풀(Pool) 중심으로 일원화하여, 기관 내부 사업과의 연계성과 실효성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 국책사업 심의 및 컨설팅 수행… 6월 30일까지 접수
이번 공고를 통해 선정된 위원들은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을 위한 심층 컨설팅과 사업화 상시 자문은 물론, 국책 사업의 심의·평가 등에서 전문적 견해를 제공하게 된다. 위원들에게는 활동에 따른 소정의 자문료와 함께 다양한 전문위원 활동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황성은 진흥원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핵심 열쇠는 결국 현장 전문가들의 혜안"이라며, "대한민국 의료기기산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전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 자격 요건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화)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전문가는 신청서 등 제반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방법과 공고 전문은 진흥원 공식 누리집(www.khidi.or.kr) 및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www.khidi.or.kr/mdti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