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2026 구강보건의 날 기념포럼’ 참가… 공공치과의료 역할 모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이 오는 6월 6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년 구강보건의 날 기념포럼’에 참여하겠다고 5월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자리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치협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과계 및 돌봄 통합 관련 직역,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1,3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의 핵심 목적은 급변하는 돌봄통합 정책 환경 속에서 치과 분야의 역할을 정립하고, 국민들의 구강건강 인식을 높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돌봄통합 기반 구강보건 정책 및 방문진료 관련 학술 강연 △치과 기자재 전시 △돌봄통합 관련 용품 체험 및 홍보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이번 포럼에서 병원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의료복지 지원사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성과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부스를 통해 장애인 구강관리에 필수적인 구강위생용품을 전시하는 한편, 관람객들을 위한 질의응답 및 구강 관리 교육 시연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손원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은 “돌봄통합 정책이 확대됨에 따라 장애인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공공치과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널리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치과의료 지원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2026 구강보건의 날 기념포럼’ 참가… 공공치과의료 역할 모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이 오는 6월 6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년 구강보건의 날 기념포럼’에 참여하겠다고 5월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자리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치협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과계 및 돌봄 통합 관련 직역,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1,3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의 핵심 목적은 급변하는 돌봄통합 정책 환경 속에서 치과 분야의 역할을 정립하고, 국민들의 구강건강 인식을 높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돌봄통합 기반 구강보건 정책 및 방문진료 관련 학술 강연 △치과 기자재 전시 △돌봄통합 관련 용품 체험 및 홍보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은 이번 포럼에서 병원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의료복지 지원사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성과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부스를 통해 장애인 구강관리에 필수적인 구강위생용품을 전시하는 한편, 관람객들을 위한 질의응답 및 구강 관리 교육 시연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손원준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은 “돌봄통합 정책이 확대됨에 따라 장애인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공공치과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널리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치과의료 지원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