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치과병원 경남장애인구강진료센터, 장애인 시설 방문 ‘찾아가는 구강보건관리’ 펼쳐
크레파스 거주 장애인 및 종사자 대상 맞춤형 교육과 불소도포 지원
치과위생사가 직접 방문해 실습 지도… 지역사회 구강보건 안전망 강화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위탁 운영하는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손성애)가 지역 내 장애인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지난 4월 24일, 장애인 생활시설인 ‘크레파스’를 방문하여 거주 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관리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전문 인력 투입해 맞춤형 관리 서비스 제공
이번 사업에는 본원 소속 곽명선, 우예린 치과위생사 등 총 5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했다. 이들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설 거주 장애인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전문적인 구강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맞춤형 구강관리교육: 장애 유형과 개인별 구강 상태에 따른 눈높이 교육
* 칫솔질 실습 및 전문가 지도: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위한 1:1 실습
* 전문가 칫솔질 및 불소도포: 충치 예방과 치주 질환 관리를 위한 예방 처치
■ 시설 측 “실질적인 도움에 감사”
현장 교육을 지켜본 시설 관계자는 “대학병원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불소도포를 진행해주어 큰 힘이 됐다”며 “특히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지역사회 장애인 구강 건강의 중추적 역할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체계를 지역사회로 확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강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대치과병원 경남장애인구강진료센터, 장애인 시설 방문 ‘찾아가는 구강보건관리’ 펼쳐
크레파스 거주 장애인 및 종사자 대상 맞춤형 교육과 불소도포 지원
치과위생사가 직접 방문해 실습 지도… 지역사회 구강보건 안전망 강화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위탁 운영하는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손성애)가 지역 내 장애인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지난 4월 24일, 장애인 생활시설인 ‘크레파스’를 방문하여 거주 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관리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 전문 인력 투입해 맞춤형 관리 서비스 제공
이번 사업에는 본원 소속 곽명선, 우예린 치과위생사 등 총 5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했다. 이들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설 거주 장애인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전문적인 구강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맞춤형 구강관리교육: 장애 유형과 개인별 구강 상태에 따른 눈높이 교육
* 칫솔질 실습 및 전문가 지도: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을 위한 1:1 실습
* 전문가 칫솔질 및 불소도포: 충치 예방과 치주 질환 관리를 위한 예방 처치
■ 시설 측 “실질적인 도움에 감사”
현장 교육을 지켜본 시설 관계자는 “대학병원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불소도포를 진행해주어 큰 힘이 됐다”며 “특히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지역사회 장애인 구강 건강의 중추적 역할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체계를 지역사회로 확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강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