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교정학회·바른이봉사회,
"회원찾기" 집중 홍보 캠페인 전개
전동차 내 광고, QR코드 연동
개원의 경영환경 개선에 초점
[덴탈프레스]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정기)와 사단법인 바른이봉사회(회장 김정기)가 공동으로 개원의 회원들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찾기' 집중 홍보 캠페인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8월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교정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환자들이 올바른 치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회원 치과들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페인의 핵심은 전국 주요 도시(서울 및 수도권, 대전, 부산, 광주, 대구)의 전동차 내 광고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교정치료에 관한 모든 것! 대한치과교정학회 유튜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교정치과, 대한치과교정학회 홈페이지 ‘학회의사찾기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광고는, 교정 치료를 고민하는 일반 대중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광고에 삽입된 QR코드를 촬영하면 대한치과교정학회 홈페이지의 '학회의사찾기'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도록 하여, 환자들이 손쉽게 가까운 곳의 교정치과를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학회 측은 지난 1월에도 유사한 취지로 집중 홍보를 진행한 결과, 홈페이지 내 '학회의사찾기'로 유입되는 일반인의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정 치료를 받기 전에 병원 정보를 미리 찾아보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정기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장은 "이번 회원찾기 홍보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가까운 동네 교정치과를 방문하는 계기가 되어, 전국 곳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개원의 회원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회는 개원의 회원들의 경영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홍보 계획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정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동시에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 치과들의 인지도를 높여 개원의들의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돕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치과교정학회·바른이봉사회,
"회원찾기" 집중 홍보 캠페인 전개
전동차 내 광고, QR코드 연동
개원의 경영환경 개선에 초점
[덴탈프레스]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정기)와 사단법인 바른이봉사회(회장 김정기)가 공동으로 개원의 회원들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찾기' 집중 홍보 캠페인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8월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교정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환자들이 올바른 치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회원 치과들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페인의 핵심은 전국 주요 도시(서울 및 수도권, 대전, 부산, 광주, 대구)의 전동차 내 광고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교정치료에 관한 모든 것! 대한치과교정학회 유튜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교정치과, 대한치과교정학회 홈페이지 ‘학회의사찾기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광고는, 교정 치료를 고민하는 일반 대중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광고에 삽입된 QR코드를 촬영하면 대한치과교정학회 홈페이지의 '학회의사찾기'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도록 하여, 환자들이 손쉽게 가까운 곳의 교정치과를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학회 측은 지난 1월에도 유사한 취지로 집중 홍보를 진행한 결과, 홈페이지 내 '학회의사찾기'로 유입되는 일반인의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정 치료를 받기 전에 병원 정보를 미리 찾아보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정기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장은 "이번 회원찾기 홍보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가까운 동네 교정치과를 방문하는 계기가 되어, 전국 곳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개원의 회원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회는 개원의 회원들의 경영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홍보 계획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정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동시에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 치과들의 인지도를 높여 개원의들의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돕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